[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스타들이 출연했다.
5월 5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허경환, 도티, 김강훈, 나하은, 임도형, 김겸과 함께 김수빈, 김태연이 출연했다.
김강훈은 연기 신동으로 출연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생각해 봤는데 이제 성인이 될 때까지 연애하지 않겠다”고 고백을 했다. 연애관을 바뀐 이유에 대해 “연애가 너무 힘들고 신경 써야할 게 많다. 앞으로 연기에만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김강훈은 미래의 자신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김강훈은 “재미있고 자유롭게 놀자. 군대는 일찍 가자”며 “19살의 마지막 날에 사촌 형이랑 만나서 술 마시기로 했잖아. 꼭 지키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초통령 도티가 함께 출연해 어린이들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김강훈은 도티에게 “7살부터 팬이다. 유튜브 첫 구독이 도티였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도티는 “JYP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고백을 하며 팝핀 댄스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비스 도티 김강훈. 사진/MBC 에브리원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