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선언 이후 처음으로 1950선을 돌파했다.
29일 코스피는 오전 11시7분 현재 전날보다 17.99포인트(0.93%) 오른 1952.11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보다 2.8포인트(0.14%) 뛴 1936.89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9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1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해 펜데믹을 선언한 이후 35거래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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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