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최강창민 첫 솔로 앨범이 일본 오리콘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지난 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초콜릿)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주 이 차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국내 주간 음반차트 1위를 시작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세계 11개 지역 1위, 중국 쿠워뮤직 앨범 판매 차트 주간 1위, 일본 오리콘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에 올랐다. 타이틀 곡 ‘Chocolate’도 중국 QQ뮤직 뮤직비디오 차트 종합 1위, 일본 애플뮤직 뮤직비디오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얻었다.
‘Chocolate’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이다. 타이틀 곡 ‘Chocolate’와 수록곡 ‘No Tomorrow'에서는 직접 작사에 도전했다. 유영진과 세계적인 프로듀서 토마스 트롤슨, 유명 작곡가 이안 커크패트릭, 인기 작사가 황유빈, 서지음 등이 참여했다.
팝 댄스 장르의 타이틀 곡 ‘Chocolate'을 비롯해 디스코, R&B 등을 아우른 총 6개 수록곡이 담겼다.
최강창민. 사진/SM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