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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근,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 ‘보통 같으면’ 발표
한동근,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프로듀싱 참여
입력 : 2020-04-16 오전 10:20:03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한동근이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로 신곡을 발표한다.
 
OXO 프로젝트 측은 416일 뉴스토마토에 "한동근이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OXO 프로젝트'는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프로듀서와 보컬리스트의 컬래버 프로젝트로, 점차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보통 같으면은 김나영의 '솔직하게 말해서 나' '어땠을까', 먼데이키즈의 '가을 안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팀 Lohi와 한동근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특별한 이별 발라드를 완성했다.
 
앞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으로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폭넓은 감정 표현력을 인정받은 한동근이 이번에는 어떤 이별 감성을 선보일지 음악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동근의 프로젝트 싱글 '보통 같으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동근 OXO 프로젝트 첫 번째 주자. 사진/브랜뉴뮤직 제공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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