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서울 구로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사3사의 21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로을에서 민주당 윤건영 후보가 54.5%,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는 40.3%의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오차범위 밖에서 윤 후보가 김 후보를 14.2%P 앞섰다.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왼쪽),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 사진/선거관리위원회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