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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듬)"'서울 감염' 확산 되면 상상 이상일 것"
(전문가의 눈)김대하 대한의협 홍보이사
입력 : 2020-03-11 오후 2:55:34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전 세계 상황도 심각합니다. 지난 1월9일 중국 우한에서 처음 확진자가 발생한 지 불과 두달여 만에 아시아와 북미, 유럽, 중동지역까지 확진자 수만명이 발생하고 4천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가 전역에 이동제한령을 내린 이탈리아는 결혼식과 장례식도 금지하고 프로축구 경기도 중단했습니다. 이탈리아가 프로축구 경기를 중단한 것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입니다.
 
이 시점에서, 현재 상황이 이른바 팬데믹, 전염병 대유행 단계로 접어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합니다만 세계보건기구, WHO는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온이 따뜻한 봄이 온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누적확진자와 사망자는 계속 늘고 있는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독감과 같이 토착화 된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와 함께 차분히 이 문제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사님,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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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지금 서울 구로구 콜센터 사태를 어떻게 보십니까?
 
-대구·경북지역은 감염 확산세를 잡았다고 보십니까?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감염 확산세가 어느 정도일 것이라고 전망하십니까?
 
-서울과 수도권 감염 확산세를 막기 위한 가장 급한 조치는 무엇일까요?
 
-서울과 수도권 확산 방역에 성공한다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까요?
 
-현재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 상황은 어떻습니까?
 
-코로나19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추세로 볼 때 토착화 단계에 있다고 보십니까?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감염 확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WHO는 '판데믹 위협이 현실화 됐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지난 9일(현지시각) "코로나19확산사태를 판데믹으로 보도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두 말의 온도차는 무엇이라고 이해해야 할까요?
 
-대한의사협회는 지금 상황을 판데믹 상황으로 판단하고 계십니까?
 
지금까지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와 함께 했습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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