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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차이나 흑묘백묘랩' 출시
입력 : 2020-03-06 오후 1:31:17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중국 배당주·성장주에 투자하는 랩어카운트 '한국투자 차이나(China)흑묘백묘랩'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투자 차이나(China)흑묘백묘랩'은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뜻을 담은 상품으로 중국에서 성장추세를 보이는 헬스케어, IT, 인터넷 등 신사업과 시장 변동성을 고려한 배당주 투자를 병행해 안정적인 장기성과를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한다. 포트폴리오 자문은 중국 초상증권이 맡는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을 통해 원화와 위안화(외화 이체)로 가입 가능하다.
 
이준재 한국투자증권 투자상품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증시 변동성과 경기 우려가 높아져 있지만 경기부양을 위한 중국 정부의 여러 정책이 예상되고 있다"며 "특히 IT, 헬스케어, 인터넷 등 성장 산업에 대해서는 저가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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