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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헤지자산운용 등 7개사 금투협 정회원 가입
입력 : 2020-01-14 오후 4:22:3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4일 NH헤지자산운용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7개 금융투자회사가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신영부동산신탁과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다름자산운용 △블루코브자산운용 △슬기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화인자산운용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받으며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에 대해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홍보와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의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금융투자협회는 7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회원 총수가 432개사로 변동됐다.
 
(사진 왼쪽부터) NH헤지자산운용 이동훈 대표, 화인자산운용 정민철 대표, 신영부동산신탁 박순문 대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다름자산운용 남두우 대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이국형 대표, 블루코브자산운용 김승범 대표, 슬기자산운용 전효준 대표가 정회원 가입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투협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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