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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듀오 '텐투텐', 첫 EP 'Sound and Vision'
'3호선 버터플라이' 드러머, 프로듀서 이승규와 협업
입력 : 2020-01-14 오후 2:31:2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일렉트로닉 듀오 ‘텐투텐’은 모던록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드럼 서현정과 런던에서 사운드 디자인을 전공한 프로듀서 이승규로 구성된 팀이다. 지난해 싱글  'Time Machine'을 발표한 이들이 1년 만에 첫 EP 'Sound and Vision'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Disco Dance’는 신스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곡이다. 활기찬 아침을 사운드로 시각화한 ‘Star-like’, 강한 비트와 신나는 그루브가 특징인 ‘Favorite’, 사랑의 설렘을 낭만적이고 따뜻한 멜로디로 표현한 ‘어쩌면 나도’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음반유통사인 칠리뮤직코리아는 "앨범은 더욱 균형 잡히고 한층 더 리드미컬한 사운드, 중독성 있는 비트로 텐투텐의 다양한 음악적 세계관을 담았다"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앨범은 15일 정오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텐투텐. 사진/칠리뮤직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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