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트로트 가수 한가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트로트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새로운 트로트 퀸으로 주목되고 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한가빈은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방송인샘해밍턴, 배우 김수현도 재연 배우였다”면서 “선배 트로트 가수 박상철, 장윤정도 재연 배우로 시작했다고 한다. 나도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서 노래도 하고 연기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사진/방송캡처
1990년생으로 올해 31세인 한가빈은 2015년 미니 앨범 ‘Enjoy Life’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종합편성채널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증명했다.
특히 최근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쓰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