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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 않아’ 강소라가 공개한 이유 있는 ‘사자’역할 비밀
입력 : 2020-01-08 오후 3:15:26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해치지 않아에서 사자를 연기한 배우 강소라가 자신의 신체 비밀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강소라는 자신이 사자를 연기한 이유에 대해 실제로도 털이 많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전신 털 옷을 입고 사자를 연기한 강소라는 영화 촬영에 앞서 실제로도 사자에 대한 연기를 많이 했다. 그는 나름대로 정말 많이 연구를 했다면서 사자는 일어나면 티가 많이 난다. 사람과 달리 앞다리와 뒷다리 길이가 똑같다. 결국 연구를 많이 한 게 쓸 데가 없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강소라가 출연한 해치지 않아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폐업 직전의 동물원에 사람들이 가짜 동물 행세를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고 있다. 안재홍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이 출연한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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