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신한은행, 중국 현지 투자 세미나 개최
한인 기업 등 대상 향후 사업전략 수립 정보 제공
입력 : 2019-11-25 오후 12:42: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은행은 중국 상해에서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와 '2020년 신한은행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세무 관련 주요 이슈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중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인 기업인들과 주재원들, 교민들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한은행은 최근 미·중 무역전쟁과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베트남 등 타 지역으로의 이전을 고민하고 있는 한인 기업에게 향후 사업 전략 수립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다.
 
신한은행은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도 PB영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지 고객들과 한인 기업들 간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법인이 진출해있는 주요 지역 현지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해 차별화된 경제 및 투자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