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국민은행이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가업승계를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중소기업 CEO 및 후계자 50여명을 초청해 ‘KB 우수기업 초청 가업승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2세 경영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가업승계 시 발생할 수 있는 세무 문제를 예규 및 심판례 등을 분석해 전달하는 시간과 홍춘욱 EAR리서치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B Wise 컨설팅’은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팀이 직접 기업에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 7월에는 가업 승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자 ‘KB가업승계신탁’상품을 출시하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증여–세무관련 상담 등 다양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며 원활한 가업승계를 돕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원활한 가업승계전략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은행이 8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가업승계를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중소기업 CEO 및 후계자 50여명을 초청해 ‘KB 우수기업 초청 가업승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국민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