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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자신 마주하기, 프로듀서 니브 ‘Tired’
입력 : 2019-09-26 오전 9:39:3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미국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니브(NIve)가 새 싱글 'Tired'를 발표한다.
 
곡은 ‘지침’에 대한 얘기다. 따뜻한 기타 사운드와 현, 신디사이저를 조화시켜 힘든 상황을 마주하고 받아들이자는 얘기를 건넨다. 바쁜 삶 속에서 지친 상태와 감정을 드러내는 행위가 진정으로 자신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방법임을 표현하고 있다. 
 
작업에는 트래비스 스캇의 ‘R.I.P SCREW’를 프로듀싱 한 블레어 테일러가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엑소(EXO) ‘첸백시’의 ‘Hey MAMA’, 태민(TAEMIN) ‘LOVE’ 등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153/줌바스 뮤직그룹 소속 프로듀서 엠레이(MRey)도 거들었다. 
 
니브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사와 작곡, 프로듀서, 멀티인스루멘탈리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십대 시절 한국 서울과 호주 골드 코스트를 오가며 자랐고 다문화적인 경험을 음악으로 녹여내고 있다. 
 
26일에 한국에 선 발매되며 세계 동시 발매는 27일이다.
 
니브 싱글 'Tired'. 사진/워너뮤직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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