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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장애인 선수단과 친선경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 선전 기원
입력 : 2019-09-24 오후 1:46:29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이천 장애인 체육종합훈련원을 찾아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과 친선경기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경기 시작에 앞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휠체어 운전 교육을 받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목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은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으로 시작된 KEB하나은행의 후원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장애인 스포츠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선수들을 응원하고 선전을 기원하고자 장애인 농구 국가대표 선수단을 방문해 친선경기를 가졌다. (사진 오른쪽) 이훈재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 감독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에게 기념 사인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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