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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개미 선물 곳간 비웠다
입력 : 2010-04-22 오전 9:30:10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슈퍼개미가 선물 곳간을 완전히 비워냈다. 지난 3월 선물옵션동시만기이후 전일까지 2621계약의 누적 순매수를 보이며 매수포지션을 차곡차곡 쌓아왔던 개인은 개장과 동시에 3000계약 넘는 팔자에 나서며, 매도로 돌아섰다.
 
개인투자자는 전일 뉴욕증시가 그리스 우려 재부각과 밋밋한 기업실적에 혼조세를 보이자 서둘러 포지션 청산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개인의 선물매도로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선물지수는 전일대비 1.40포인트 내린 227.25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370계약, 948계약 순매수하며 개인매물을 받아내고 있다.
 
같은 시각 원·달러환율은 전일대비 2원 오른 1109원80전을 기록중이며,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14% 내린 1만963.64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허준식 기자 oasi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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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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