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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전 예보사장,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내정
이달 임시총회서 최종 확정
입력 : 2019-06-07 오전 11:35:08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단독후보로 선정됐다.
 
7일 여신금융협회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밝혔다.
 
김 전 사장은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문위원회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관직에 나와 예보 사장과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위원,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이사를 맡기도 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17일 또는 18일 임시 총회를 열고 찬반 투표를 거쳐 김 전 사장을 정식 차기 협회장으로 확정한다.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 사진/예금보험공사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신병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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