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현대중공업은 2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알다시피 올해와 내년, 내후년에 걸쳐 엄청난 물량의 액화천연가스(LNG)선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미 프로젝트가 나오고 있고 몇가지 변수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발주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본다. 결국 현대중공업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확보하느냐가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