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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장 없어’…고객이 생각하는 르노삼성차 강점은
입력 : 2019-04-30 오전 10:48:59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르노삼성의 특별한 가치를 조사한 결과 ‘잔고장이 없는 차’ 키워드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사는 20주년을 맞은 르노삼성이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으로 소비자와 브랜드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캠페인 사이트에 방문한 고객이 미리 제시된 르노삼성의 ‘조금 다른 특별함’ 20가지 키워드를 확인한 후 생각하는 또 다른 특별함을 응모해 총 50가지 특별함을 회사와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4일부터 이번달 30일까지 약 7주간 진행한 이벤트에는 지난주까지 총 3331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그 결과 잔고장 없는 자동차와 ‘에어케어 시스템’이 각각 66건 게시되며 고객이 선택한 특별함 1위 키워드로 선정됐다.
 
뒤를 이어 ‘르노삼성 패밀리룩’, ‘최고의 서비스’가 각각 58건, 56건 선택받았으며 ‘튼튼한 내구성’과 ‘유러피안 감성’이 49건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정숙함(48건)’, ‘품격(46건)’, ‘디테일 끝판왕(44건)’, ‘가성비 끝판왕(40건)’ 등을 선택해 게시한 고객이 많았다.
 
고객들이 뽑은 르노삼성차 강점으로 '잔고장 없는 차'가 선정됐다. 사진/르노삼성차
 
잔고장 없는 자동차를 선택한 한 고객은 “2년 전 어머니 출퇴근용 차를 르노삼성차로 바꿨는데, 잔고장이 없어 놀랐다”며 “지금까지 접촉사고와 점검을 제외하곤 카센터 방문할 일이 없었다”고 이 키워드를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최고의 서비스를 르노삼성의 브랜드 가치로 선정한 고객은 “전문적이고 가족같이 친절한 딜러가 르노삼성의 조금 다른 특별함”이라며 “항상 웃는 얼굴과 양심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까지, 내가 르노삼성을 선택한 조금 다른 특별함이다”라고 말했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이번 ‘조금 다른 특별함’ 이벤트는 고객이 생각하는 르노삼성만의 특별함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 조금 다른 특별함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더욱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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