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NH선물은 27일 '또 하나의 마을'인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 마을을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명예이장인 이성권 대표이사 외 60여명의 임직원들은 사과꽃 솎아내기, 마을 환경정비 등 명예주민으로서 마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는 “취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며,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고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H선물 이성권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60여명은 4월27일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 마을을 방문해 영농철 일손돕기에 나섰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선물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