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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의 뉴스카페)3월 임시국회 열려…쟁점은?
입력 : 2019-03-08 오후 2:36:46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박진아 기자(뉴스토마토 정치부)
 
7일 3월 임시국회가 개회했습니다. 올해 첫 국회가 열린 셈입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보궐선거 등을 처리했습니다. 
 
7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에서는 박진아 기자와 연결해 3월 임시국회의 쟁점과 성과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박진아 기자는 "여야의 극심한 대립 관계 지속되며 국회가 개점휴업했다"라며 "각종 쟁점에 있어서 여야의 입장이 확연히 달라 2월 임시국회도 열리지 못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박 기자에 따르면 3월 임시국회는 7일 2시 개회식으로 시작해 의사일정에 돌입한 뒤 교섭단체 대표연설, 4개 분야 대정부 질문을 거쳐 오는 28일과 다음달 5일 두 차례 본회의 진행 후 마무리됩니다. 
 
박 기자는 "여당 입장에서 공수처 설치법, 유치원 3법, 검경 수사권 조정 법제화는 반드시 처리해야하는 것으로 꼽지만 각 현안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가 심해 통과가 불확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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