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수협은행은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2019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권재철 수석부행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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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경남 산청 출생인 권 수석부행장(경영전략그룹장)은 경남상고와 부산 수산대를 졸업한 후 1989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리스크관리본부 리스크관리 팀장과 여의도지점장, 강북·경남지역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 2016년 3월 마케팅 담당 부행장으로 선임된 이후 현재 경영전략 담당 수석부행장직을 맡고 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권 수석부행장은 지난 3년간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 및 경영 효율성 제고, 자산 건전성 개선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됐다”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