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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설 맞이 해외 숙박비 12% 할인
렌터카 최대 10% 할인
입력 : 2019-01-29 오후 4:09:26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마스터카드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 숙박비 12%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마스터카드 고객은 전세계 주요 호텔 체인 및 호텔 예약 사이트와 렌터카를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상은 △아웃리거 리조트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허츠 △렌탈카스닷컴 등이다.
 
마스터카드 플래티늄 등급 이상 고객은 전세계 아웃리거 리조트와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전 객실을 최저보장 요금보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숙박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주요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호텔스닷컴에선 숙박비 8%가 할인된다. 예약은 올해 12월, 숙박은 내년 3월까지 하면 된다. 익스피디아는 숙박비 12% 할인과 리워드 1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예약·숙박 기간은 각각 올해 6월과 9월까지다.
 
주요 렌터카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허츠는 10%, 렌탈카스닷컴은 5%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티타늄 등급 이상의 카드 소유자는 허츠에서 무료로 차량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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