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해곤 기자(뉴스토마토)
가정용 전기요금은 늘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지난해 TF를 발족하고 전기요금을 개편할 계획입니다.
28일 뉴스토마토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에서는 이해곤 기자와 전화연결을 통해 누진제 개편에 관련해서 살펴봤습니다.
이해곤 기자는 "위원들을 인터뷰한 결과, 누진제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많았고, 이 안에서 개편하자는 논의가 있었다"라며 "만원에서 2만원 정도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기자는 "계시별 요금제 도입도 유력하다"라고 전망했습니다.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은 매일 오후 12시24분에 방송됩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 홈페이지(tv.etomato.com) 혹은 유튜브 채널 '뉴스토마토'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