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재구성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최기철 기자(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뉴스토마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구속됐습니다. 현재 양 전 대법원장은 '사법농단'에 개입,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8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재구성>에서는 최기철, 박민호 기자와 함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 과정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최기철 기자는 "전직 대법원장 구속은 한마디로 '자승자박'"이라며 "김앤장 독대문건, 이규진 업무수첩 등이 물증이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박민호 기자는 "이 사건은 어느 재판부에 배당되느냐가 관건인제, 현재로서는 윤종섭 부장판사에 배당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양 전 대법원장 측도 막강한 변호인단을 꾸려 공방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재구성>은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됩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 홈페이지(tv.etomato.com) 혹은 유튜브 채널 '뉴스토마토'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