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신영증권은 8일
슈프리마(236200)에 대해 바이오인식시스템 제품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제시했다.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은 “52시간 근무제도 도입과 미중 무역분쟁으로 바이오인식시스템 제품이 반사 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바이오인식시스템 매출액은 404억원으로 전년대비 11.2%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부터는 스마트폰향 지문인식 알고리즘이 납품됨에 따라 바이오인식솔루션 매출도 전년대비 113% 증가한 23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프리마는 바이오인식시스템과 바이오인식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바이오인식시스템은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시스템 제품이며 바이오인식솔루션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말한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