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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전환' 효성 계열사, 최대주주 ㈜효성으로 변경
입력 : 2018-12-21 오후 6:25:29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등이 최대주주를 ㈜효성으로 변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변경 후 각사에 대한 ㈜효성의 지분율은 효성첨단소재 21.20%, 효성화학 20.17%, 효성티앤씨는 20.32%다.
총수일가의 지분율은 조현준 회장의 효성첨단소재 지분비율이 기존 14.59%에서 0%로, 효성화학 지분비율은 14.59%에서 8.76%로 줄었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효성 사옥. 사진/뉴시스
조석래 명예회장의 효성티앤씨 지분비율은 10.18%에서 8.19%로, 효성화학 지분비율은 10.18%에서 6.70%로 감소했다.
조현상 사장은 효성티앤씨 지분율이 12.21%에서 0%로, 효성화학 지분율은 12.21%에서 7.32%로 줄어들었다.
효성 측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공개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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