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금성출판사가 세계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의 이야기를 영어·한국어로 익히는 '헬로리딩(Hello! Reading) 빛을 남긴 사람들' 전집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헬로리딩 빛을 남긴 사람들'은 총 60권의 위인 동화와 헬로리딩 논술&토론 1권, 모바일 콘텐츠가 제공된다. 위인 동화 60권은 영어, 한국어 이중 언어 프로그램을 삽입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라고 금성출판사는 설명했다. 영어 원서 학습이 아직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영어와 한국어, 두 가지 언어로 본문을 정리했다.
특히, 헬로리딩 시리즈는 학습에 도움을 주는 '헬로리딩 논술&토론'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특정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내용을 오래 기억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했다. 보다 다양한 독후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웹·모바일 콘텐츠도 제공한다.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고 단어와 표현을 찬트로 익힐 수 있다. 학생들은 1200개의 초등 영어교육과정 필수 어휘에 자연스럽게 노출돼 효과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하다.
금성출판사 방미향 이사는 "유초등 시기는 어휘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언어능력과 독서능력이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인만큼 헬로리딩 빛을 남긴 사람들 전집을 활용해 역사공부와 영어공부, 논술과 토론 능력까지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헬로리딩 빛을 남긴 사람들'은 금성출판사 전국 지점, 금성도서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