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NE능률과 윤선생이 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옛 능률교육)의 영유아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는 제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챌린지는 이번 유교전에서 생후 7개월부터 월령 별 적기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는 월령프로그램과 정규프로그램 등 아이챌린지 전 교재와 교구를 선보인다.
체험존을 별도 마련해 아이챌린지 각 교재와 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해볼 수 있다.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 또한 유교전에 참가한다. ‘윤선생 스마트랜드’와 ‘윤선생 정글비트’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상품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한편 유교전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역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