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KEB하나은행은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챔피언십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이스샷 골프적금'과 '도전 365적금'에 가입한 고객 3000명을 대상으로 한다.
내달 7일까지 나이스샷 골프적금에 10만원 이상 가입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챔피언십 입장권을 증정하며 이달 말까지 도전 365적금에 1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2000명은 추첨을 통해 챔피언십 입장권을 선물한다. 이밖에 대회 사흘째인 10월13일에 대회 현장에서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가입 사실을 인증 받은 손님 365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골프 모자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나이스샷 골프적금은 골프라운딩과 도전타수 달성에 따른 우대금리 0.4%를 더해 3년제의 경우 최대 연1.9%의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도전 365적금은 걸으면 걸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1.3%에 걸음수 데이터 등에 따른 우대금리를 합쳐 최대 연3.75%를 적용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유일의 LPGA 대회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 대회를 맞아 손님께 다양한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연계 금융 상품 제공을 통해 손님께 친밀하게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