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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노조와해 공작 삼성 전 재정지원실장 피의자 소환
입력 : 2018-09-05 오후 2:49:21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삼성그룹의 노조와해 공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전 삼성전자 재정지원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부장 김성훈)는 5일 "내일(6일) 오전 10시 전 삼성전자 재정지원실장 이 모 사장을 노조법위반 혐의 등으로 피의자로 소환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사진/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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