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프랑스 식기 브랜드 르크루제는 신제품 시그니처 컬렉션 론칭과 함께 한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TV 광고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르크루제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르크루제가 한국에 진출한 지 13년 만에 처음으로 하는 TV 광고다. 신제품 시그니처 무쇠주물냄비의 기능적인 향상과 편리성, 요리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더 쉽고 편한 요리가 가능해진 르크루제 시그니처 컬렉션의 론칭을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