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
입력 : 2018-09-04 오후 6:29:31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2018 서울학생배움터` 로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학생배움터 인증은 서울시 교육청 주관으로 학생들에게 유익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간은 오는 2020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2018 서울학생배움터 인증패 수여식. 박인선 증권박물관 관장(왼쪽), 박건호 서울시 교육정책국장(오른쪽). 사진/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지난 2004년 개관 이래 전시 해설 외에도 초·중·고·대학생까지 연령별로 특화된 용돈관리, 증권시장 이해, 금융투자 등 다양한 금육교육 및 진로탐색, 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오고 있다. 그간 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은 연평균 약 2만5000여명 수준이다.
 
예탁결제원은 내년 말에도 부산 BIFC(부산문현금융단지)내에 증권박물관 부산관을 개관할 계획이다.
 
예탁결제원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신송희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