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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50명 채용
내달4일부터 원서접수…신규채용, 5년 이래 최대
입력 : 2018-08-24 오후 5:26:2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전북은행은 ‘2018년도 하반기 신입행원’ 5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2017년 채용인원보다 30% 늘어난 규모로 최근 5년 이래 최대다.
 
신입행원은 지역인재분야, 일반인재분야, IT분야, 통계분야로 구분해서 모집할 예정이며, 특히 전체 채용인원 중 전라북도 지역인재를 70% 이상 채용하기로 했다.
 
채용은 오는 31일 은행본점에서 열리는 채용설명회를 시작으로 9월4일부터 14일까지 원서접수를 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NCS직업기초능력평가와 금융·경제·상식평가), 면접전형 등을 거쳐 10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 은행연합회에서 제정한 ‘은행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채용 전 과정에 도입해 채용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방침이다.
 
소준용 전북은행 인사지원부장은 “전북은행은 정부의 주요정책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발맞춰 신규채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선발과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지역은행으로서 지역 인재의 고용 확대가 이번 채용의 큰 특징”이라고 밀했다.
 
사진/전북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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