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토마토패스가 원산지관리사 현금환급반을 신규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원산지관리사는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법률에 의거해 원산지인증수출자 등 기업에서 원사지관리전담자로 근무하기 위한 국가공인 필수자격증이다. 자격증 취득 후 1년 이내 취업률이 70%이상일 정도로 취업률이 높아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수출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실무자들이 꾸준히 응시하고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토마토패스 원산지관리사는 풍부한 실무와 이론경험을 갖춘 최두원, 신준 관세사의 현장감 넘치는 강의로 진행한다"며 "특히 현금환급반은 합격할 경우 수강료를 현금으로 환급하고, 불합격할 시에도 수강기간을 연장해주며 강의노트 및 모바일수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수험생들로 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1월17일 시행되는 원산지관리사 25회 시험은 10월22~31일 FTA원산지아카데미 웹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이벤트관련 문의는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마토패스가 원산지관리사 현금환급반을 신규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