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DGB유페이, 소근 신임 사장 선임
대구출신으로 신한·국민카드 상무로 역임
입력 : 2018-08-13 오후 7:15:1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DGB유페이 신임 사장에 소근 전 세이브칠드런 코리아 사무총장(CEO)가 선임됐다.
 
13일 DGB유페이는 주주총회를 열고 소근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DGB유페이는 DGB금융지주(139130)의 자회사로, 교통분야 금융결제시스템 구축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62년생인 소근 신임 사장은 대구 성광고등학교와 서울대를 졸업한 후 1988년 쌍용투자증권을 거쳐 2004년 LG카드 기획담당이사와 2007년 신한카드 전략기획본부 상무를 거쳐 2014년 KB국민카드 마케팅본부 상무 등으로 역임했다.
 
DGB금융 관계자는 "소근 신임사장은 금융과 카드업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함께 그룹의 전략적 방향성과 연계한 조직융화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한 서비스 확대를 위한 명확한 영업전략을 지니고 있다"며 "향후 DGB금융그룹에 큰 기여가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라고 말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백아란기자의 다른 뉴스
신한지주, 원스톱 금융플랫폼 '신한플러스' 출시
또 막힌 케이뱅크 대출…자본확충 가능할까
와이스 레이팅스, 블록페스타서 암호화폐 신용등급 공개
(2018 대한민국 금융산업 지속지수)안치용 CSR연구소장 "총수리스크·채용비리 등 사회 이슈가 순위 갈라"
(2018 대한민국 금융산업 지속지수)경제·명성-국민은행, 이해관계자-신한은행, 사회-하나은행 '1위'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