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검찰, '재판거래 의혹' 정모 판사 13일 소환
입력 : 2018-08-10 오후 1:26:09
[뉴스토마토 홍연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모 판사를 소환한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신봉수)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정 판사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홍연 기자 hongyeon1224@etomato.com
홍연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