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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실적 개선 지속…목표가 상향-케이프
입력 : 2018-07-24 오전 8:36:23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24일 롯데푸드(002270)에 대해 빙과 수익성 개선과 중국 조제분유 수출 회복으로 실적 개선세를 지속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조미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가격정찰제 시행과 작년에 출시된 신제품 효과가 이어지면서 빙과·유제품 사업의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이라며 “중국 조제분유 수출도 2분기부터 사드에 의한 기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HMR(가정간편식) 매출액은 쉐푸드, 라퀴진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으로 전년대비 7.2%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3%, 17.6% 증가한 4869억원, 23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안정저긴 실적 개선세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신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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