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미싱 브랜드 '부라더미싱'은 자수겸용 미싱 'NV18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부라더미싱에 따르면 신제품 'NV180'은 자수겸용 미싱 제품으로 80가지의 자수 디자인, 181개 패턴의 스티치 등이 내장돼 버튼 하나로 자수를 새겨 넣을 수 있다. 내장돼 있는 자수의 편집·조합이 가능해 자신만의 자수 무늬를 만들 수 있다.
'NV180'은 기존의 흑백 LCD 화면 대신 보다 큰 컬러 화면으로 업그레이드 돼 원하는 패턴을 미리 확인한 후 자수를 넣을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잉팩토리'는 부라더미싱 제품을 기본으로 부자재, 관련 서적 등 소잉과 관련한 것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 서비스 브랜드다.
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자신만의 특별한 자수를 놓을 수 있는 자수클래스, 태교와 출산용품 준비를 할 수 있는 베이비 클래스, 펫 애니멀 클래스 등 부라더미싱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싱들을 활용해 다양한 소품들을 만들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사진=부라더미싱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