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세고, 예당에 300억 대여
입력 : 2008-04-04 오전 8:52:00
 세고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예당에너지에 300억원을 대여해준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본금의 35.1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금전 대여 목적은 `사업 협력 강화 및 자금 운용`이며 대여기간은 2009년 4월2일까지다. 대여금 이율은 9%. 

 세고엔터테인먼트는  "대여해준 자금 일부는 유전개발사 빈카의 인수자금에 쓰이고, 나머지는 추가 시추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자원개발사업의본격화를 위해 자금을 빌려줬다"고 설명했다.

 세고는 지난 사업연도 자본잠식 상태이다.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ju@etomato.com)
 
 
강명주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