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그랜드백화점(019010)은 작년 영업이익이 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줄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고 당기순손실로 84억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그랜드백화점은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전년대비 투자자산 처분 손익이 감소했고 이자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박남숙 기자 joi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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