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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등 30개사 주식, 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유가증권시장 1억7619만주·코스닥 1억2937만주
입력 : 2018-04-30 오후 3:40:43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메리츠종합금융증권, ING생명보험 등 30개사의 3억556만주가 5월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0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주주 지분 등을 일정기간동안 매각하지 못하게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는 제도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5개사 1억7619만주, 코스닥 시장에서 25개사 1억2937만주가 5월 해제 물량이다. 이는 전월의 1억7497만주 보다 74.6% 증가했으며, 작년 5월(2억7169만주) 대비 12.5% 증가한 수준이다.
 
유가증권시장 5월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 내역. 자료/한국예탁결제원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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