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는 6일 코리아나화장품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아이크림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는 코리아나화장품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아이크림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사진/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는 리커버리 팩터와 피부 힘을 길러주는 EGF, 피부 사이의 신호 전달을 도와주는 파워셀™등 유효성분을 함유해 주름과 탄력 케어에 효과적인 라인이다. 이번 30주년 기획 세트는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아이크림’과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에센셜라이저’로 구성했다.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아이크림(25ml·28만원)은 주름, 붓기, 건조함 등 눈가의 7가지 고민을 해결하는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에센셜라이저(150ml·12만원)는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전달하여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에센스 타입의 주름개선 기능성 토너로 콜로이달 골드가 함유되어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브랜드 마케팅팀 관계자는 “코리아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테디셀러로 사랑받는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아이크림을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이번 창립 30주년 기념 기획은 아이크림 본품과 동일한 용량의 튜브 제품을 1개 더 추가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