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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32대 김윤식 회장 취임식 개최
김윤식 회장 "공정시장 환경 마련, 사회적금융 역할 강화하겠다"
입력 : 2018-03-05 오후 7:02:18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신협중앙회는 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김윤식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과 이상민 의원 등 각계 귀빈과 전국 신협 이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조합의, 조합에 의한, 조합을 위한 중앙회'라는 기본으로 돌아가 신협의 선명성(鮮明性)과 신인도가 제고된 최고의 금융협동조합을 만들겠다"며 "중앙회 정책의 중심을 조합원의 권익과 회원 조합의 성장에 두고 신협의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과제로 ▲조합 생존을 위한 공정한 시장 환경 마련 ▲사회적 금융으로서의 역할 강화 ▲핀테크 시대를 선도할 금융서비스 개발 등을 꼽았다.
 
한편, 김 신임 회장은 (대구)세림신협 이사장, 부이사장과 신협 대구지역협의회장, 신협중앙회 이사를 역임했다. 임기는 2018년 3월1일부터 2022년 2월28일까지 4년으로, 비상임 회장으로 재직한다.
 
5일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윤식 신협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협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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