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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구조화 금융' 교육과정 개설
입력 : 2018-02-12 오후 12:52:43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구조화금융의 기본구조 및 실무지식과 다양한 사례 학습을 통해 관련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조화금융' 교육과정을 오는 4월3일부터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3월13일까지다.
 
'구조화금융' 교육과정은 채권영업과 채권운용, 자금운용, 리스크관리 관련 업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업계 실무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및 실무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단기교육이다.
 
동 교육과정은 자산유동화 발행전략, 회계 및 세무, 신용평가, 위험관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산유동화증권의 발행·판매·위험관리 등 실무능력 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맞춤 영업스킬까지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월 3~26일 총 8일간 31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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