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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모바일 간편송금서비스 오픈
SmartM 어플리케이션 통해 신청…앱 실행만으로 1회·1일 200만원 가능
입력 : 2018-01-29 오전 11:39:37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어플리케이션인 ‘SmartM’을 통해 계좌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쉽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송금, 대체 및 이체 시 본인인증절차인 전자서명이나 보안매체(보안카드, OTP 등) 입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화투자증권이 이번에 선보이는 간편송금서비스는 본인인증절차를 간소화해 고객편의성을 제고한 서비스다.
 
한화투자증권 간편송금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1회(1일누적) 1000만원까지는 계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도 송금이 가능한 것이다. 또 시세조회 로그인 상태에서도 1회·1일 200만원까지 송금이 가능하다.
 
간편송금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mart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martM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 후 설치 가능하다.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장 상무는 “비대면 채널의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모바일 이용고객들에게 차별적 경험가치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거래 편의성 고도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한화투자증권 이용고객들이 온라인 채널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이 MTS를 통한 모바일 간편송금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한화투자증권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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