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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41억원 규모 국유부동산 매각·대부
신규 58건, 최초 예정가 보다 낮은 물건 23건 등 포함
입력 : 2018-01-26 오후 5:33:27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41억원 규모의 국유부동산을 매각·대부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개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매각·대부건은 신규 58건이 포함됐다. 이중 최초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23건이 포함됐다.
 
최고가를 입찰한 사람이 낙찰자로 선정되며, 낙찰자가 복수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정한다. 입찰가격은 매각 또는 대부예정가격과 같거나 보다 높아야 한다. 입찰은 '온비드'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지정된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매각 상품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안에 잔여 계약보증금을 납부해야 계약이 체결되며 60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한다. 대부 상품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안에 대부료 잔금을 납입한 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대부계약 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다.
표/한국자산관리공사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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