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동성화인텍(033500)에 대해 대우조선해양으로의 LNG선 관련 매출증가 기대는 주가를 끌어올리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원을 유지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사는 대우조선해양의 Solidus 개발 초기부터 참여했따"면서 "대우조선해양의 Solidus가 적용되는 매출액은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으로의 매출수준으로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무현 연구원은 "2014년 하반기 대우조선해양이 LNG선 수주를 싹쓸이 하면서 동성화인텍 주가가 크게 급락했는데 이제 주가하락의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앞으로 대우조선해양으로의 LNG선 관련 매출증가 기대는 주가상승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