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세원이 전기차 시장확대로 인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14분 현재 세원은 전거래일보다 700원(8.42%) 오른 9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명훈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 10월20일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했으며,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 등 전기차 관련 부품 중심으로 제품군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전기차 판매증가라는 트렌드 속에서 장기 성장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