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기반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라이더 대상으로 주유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오는 2월12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배송 기사에게 미션 달성의 정도에 따라 5000~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증정하고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배송기사 전문 앱인 부릉앱을 다운받고 오더를 수행하면 된다.
월요일을 시작으로 일주일 기준, 누적 오더 건수 50건, 주 3일 출근과 누적 오더 건수 150건, 그리고 주 5일 출근과 누적 오더 건수 300건을 달성하면 각각 '5000원', '2만원', '5만원'권의 주유권을 매주 월요일 발송한다. 단, 세 가지 미션에 대한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오더 건수 집계 기준은 완료 기준이다.
유정범 메쉬코리아 대표는 “추운 날씨 근무하는 것을 가장 힘들어하는 배송 기사님들을 위해 고민하던 중 현장의 의견을 모아 주유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부릉과 함께하는 배송 기사님들이 주유권 프로모션의 혜택을 많이 받아 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메쉬코리아는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주유권을 나눠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쉬코리아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